보건복지부
3층 309호 목욕탕 보수 공사를 하다가, 우리 병원 시설과장님께서 비상벨을 잘못 누르셨어요.
비상벨이 울리자 3분 만에 119 붉은 소방차가 삐용삐용 도착했어요.
와~ 감동 받았습니다.
안전하다는 생각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