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증마크
  •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

한내 이야기 Hannae's story
서브비주얼이미지

한내소식

이름 한내가족처럼 이메일 dhgksksla@nate.com
작성일 2022-12-14 조회수 625
파일첨부 KakaoTalk_20221214_184639849.jpg
제목
포천시 신북면 119 소방관 아저씨 고맙습니다.

3층 309호 목욕탕 보수 공사를 하다가, 우리 병원 시설과장님께서 비상벨을 잘못 누르셨어요. 

비상벨이 울리자 3분 만에 119 붉은 소방차가 삐용삐용 도착했어요.

와~ 감동 받았습니다. 

안전하다는 생각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이전글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날 색칠공부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원장님 손을 꼭 잡으셔요
다음글 볕이 좋은 수요일 날 ~~ 야외수업시간입니다
        
탑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