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도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 고
하였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의사를 포함한) 음식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환자들은 의사로부터 "먹고 싶은 대로 드세요" 라거나 "충분히 영양을 섭취하세요" 라는 말을
듣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환자들은 이런 조언으로는 궁금증이 해소되지 못합니다.
"제대로 먹는 것" 은 환자들이 나 자신에게 스스로 해 줄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것입니다(자조).
즉 능동적으로 치유 계획을 만들어 가는 방편이 되는 것입니다. 2007년에 100명 이상의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음식과 암의 관련성에 대한 거의 모든 연구를 검토하여 보고한 바에 의하면,
한마디로 붉은 육고기와 가공육을 줄인 식물성 식단이 암예방에 좋다는 것입니다
(참고자료 : 암 예방을 위한 식품, 영양, 신체활동 권고안.
2007 World Cancer Research Fund / American Institute for Cancer Research.)
물론 극단적인 채식주의를 권장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충분한 칼로리와 단백질을 보충해야 면역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만약 어떤 운동이 통즐을 유발하거나 다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면 미리 의사와 상의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한 건강한 먹거리 제공
개별적인 영양상담과 교육
장면역과 해독을 고려한 영양 처방
환자의 컨디션에 맞춘 수액 영양제 처방
비타민 및 보충 요법
(비타민D 외 각종 비타민, 마그네슘, 셀레늄, 아연 등 미네랄, 아미노산, 오메가 3등의 항산화 물질 등)